오랜만에 CD를 대량 구입했다.
Chicago, Pixies, Rush, T-Rex, John Mayall & Bluesbreaker, Bill Evans… 15장;;

가끔 하는 짓인데, 내 경제적인 상황에 비춰보면 미친 짓일수도 있다.
곧 신용불량자가 되는 건 아닌지 ㅡㅡ; 개강 전에 과외를 잡아야 할텐데…

생각해보니 올해 들어 무수입이었다. ㅠ.ㅠ
돈도 못버는 백수가 어찌어찌 여덟 달을 잘도 버텼으니 박수라도 쳐주자, 짝짝짝~!!

공짜 mp3와 달리 CD는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왜냐면… 사진이 들어있어서?
음… 아마도 그런 것 같다;;;

한 동안 Chicago를 많이 듣게 될 것 같다. 전에 내한 공연에 못간게 한이 되는군. ㅡㅡ;
Chicago는 왔다갔다 치고, Eagles는 한 번 안오나? ㅠ.ㅠ

카테고리: DIARY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