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한다.
왜 그런지 알 것 같다.
그러면 안된다.
그러니까 해야겠지?
근데 자신없다.
젠장 -_-;;
역시 소심함의 끝을 향해 달려간다.
아니다 달렸다면 이미 이 곳은 끝이다.
아마도 한 발짝 남겨두고 서 있는 것이다.
아… 짜증나 ㅠ_ㅠ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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