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화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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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별 쓰레기 개뼉따구 같은 새끼를 만났다.
씨발놈이 나이 처먹었다고 지보고 선생님이라고 부르랜다.
미친놈 지가 날 가르치길 했어, 아님 존경 받을 만한 짓을 했어.
딴에는 사장이라고 씨바 선생님 소리 듣고 싶은가부지?
새파란놈이 못된 것만 배워가지고…
순진한 음악가들 이용해서 돈이나 벌어 먹는 새끼가 사랑이 어쩌구 저쩌구;;;
너 같은 새끼 믿고 한국재즈 살리자고 몸 바치는 사람들이 불쌍하다.
머? 전화질 하지 말라구? 내가 미쳤냐? 전화요금 아깝게;;;
그리고 너 나 한테 또 한 번 새끼라고 그러면 나도 새끼라고 할꺼다 -_-;;
너 씨바 밤길에 나 만나면 아주 뒈질 줄 알아라.
개새끼, 개새끼, 개새끼~!!!

최용석 선생님~ 뒈지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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