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죽을라구 한다;;;
학교 재즈댄스 동아리에서 하는 방학 프로그램에 참가 중이다.
춤을 끊은지 10년이 넘은데다가 재즈댄스가 소실적 추던 춤과는 차이가 상당한 관계로;;
스트레칭 하는데 막 엉덩이 마비되구 이지랄 ㅠ_ㅠ
그래도 머 재미있다.
간만에 추는 춤이라 그런지 신나기도 하구
핑계삼아 운동두 되구 머 그렇다.
심하게 빠지지는 않으려고 노력중이다…
춤 출 때 입을 옷하구 신발이나 보러 가야겠다, ㅋㅋㅋ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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