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홈페이지에 손대기 시작했다. ㅋㅋ

남은 한 달을 어찌 보낼 것인가? 머 딱히 알찬 계획은 없지만서두;;
움… 우선 생윤위 애들 연습하는거 도와주구…
윤주 홈페이지 만들어주기로 했다.
방학때 하겠다던 플래시는…;;; 에… 시간 나면 하구~ ㅋㅋ;;
미디두 불붙는 듯 하다가 얼렁뚱땅 느슨해진게 쫌…;;;
프리미어두 좀 해볼라 했건만 영 의욕이… -_-;;
앗!! 정민이… 에… 필연두 열쒸미~ 큭!!

그러고보니 완전 날건달 생활이구만 ㅋㅋㅋ
오늘은 간만에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어쩜 못보게 될 것 같기도 하구;;;
에구 모르겠다.

알바를 하나 구하긴 해야되는데…
나는 왜이리 끝도없이 게을러만 지는 것인가!!! 푸하하;;;

이건 모냐 일기냐 낙서냐 -_-;;;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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