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알 수 없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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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아이를 좋아하고, 그 아이는 날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
난 그 아이가 필요하고, 그 아이는 날 필요로 하는 게 필요하다.
난 그 아이에게 그러면 안되고, 그 아이는 나에게 그러면 안되는 걸 하지 않는다.

점점 더 인간에 대한 회의에 빠져들지만,
점점 더 인간의 마력에 익숙해지고,
더럽다는 것을 알게 될 수록 사랑하게 되는 나는 역시 더럽다.

너의 아름다움과 너의 꿈…
그리고 나의 헛된 바램과 희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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