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재미있는 얘기다.
내가 아는 세상은 어찌되었건 내가 만들고 있다는 것…
또 그것엔 수명이 있다는 것…
실존하는 세상은 누구의 것도 아니라는 것…
우리는 바보라는 것…

그 무엇이 목표이든 그 가치는 나만의 것이고 언젠간 사라질 뿐이다.
떄문에 나는 라면 한 그릇에도 행복하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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