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금슬금 점령당하는 기분, 꽤나 유쾌했다.
차근차근 차오르는 설레이는 기분이 정말 좋았는데…
울컥 기름을 부어버린 듯이, 주체하지 못하는 가슴은 쫌 힘들다;;
누구나 언제나 고백을 하면서 살아간다.

푸하하 이건 머 특별한 일도 아닌 것이야… 그런것이야!!!
이제 숙제도 하고 학교도 열씨미 다니구 그래야지.

친구녀석에게 쿨하게 헤어지는 법에 대한 일장 연설을 마치고,
쿨한척 해보려 했으나…
나는 쿨하지 않으므로;;;
조용히 입다물고 나로 살아가는 게 정답!!!
그러나…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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