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래왔다. 하지만 결코 그렇진 않았다.
스스로의 태도조차 결정하지 못함이 한심스럽다.
그만둘 일은 그만두면 되는 것, 작은 미련조차 담아두면 커지는 법…

아 씨바 질러버리는 거얏!!!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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