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나 부적응자인 것 같다.
아 짜증 열라게 나고, 집어치우고 어디 좀 돌아다니고 싶은데…
그러면 옆에서 사람들 열라 지랄할테고,
그런거 별로 신경도 안쓰지만, 그리되면 완전 부적응자 되는 거 같아서;;;
해? 말어? 열라 갈등때린다 -_-;;;;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좀 무섭다. 정상 아닌 이상자로 사는 거 말이다.
환자나 경험자들도 이상이 되기 전에 이런걸 고민하다가 그리되는지 쫌 궁금 -_-;;
그리고 옆 사람들 열라 괴로워질텐데;;;

해? 말어? 갈뜽;;;;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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