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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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무수입 시절을 청산하고 알바를 시작했다.
통기타 레슨 하나 하고 있고, 명동에서 유진이랑 연주알바를 하게 되었더랬다.
레슨은 한달 15마넌 명동알바는 일주일에 9마넌의 페이를 받게 되었더랬다.
그랬더랬다… -_-;;

명동알바를 시작한지 어제가 이틀…
바로 그 어제… 짤렸다. ㅠ_ㅠ
경영권자가 바꿔면서 라이브를 안하겠다는 방침으로…;;

꼭 필요해서는 아니지만 학교 앞에 방도 얻고,
주위에 선배는 없이 후배들 뿐이라 돈 쓸일도 많고,
나름 기분파라서 쓸 때는 질러버리는 타입 -_-;;

그다지 냉철하지도 계획적이지도 않은 나의 경제생활은 고난에 고난을 거듭하고 있다.
다니기 시른 학교는 때려치우고 돈이나 벌고 싶다. 푸하;;

알바 시작하면서 통기타 하나 살려고 했었는데 샀으면 X될뻔했다;;

로또나 해볼까?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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