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여전히 변하지 않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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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다가오는 시간, 집을 나섰고 집을 향하고 있었다.
쌀쌀한 새벽공기를 이기지 못하고, 따뜻한 우동 한 그릇을 먹었다.
그리고는 학교에서 상영하는 영화 한 편을 봤다.
몰랐었는데 뒤에는 후배 녀석들이 앉아 있었다.
인사를 나누고 계속 영화를 봤다.
몰랐었는데 앞에도 아는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그리고 너도 있었다…

그 사람이 너의 볼에 키스를 했다.
그 키스는 동물적으로 보였고 마치 볼을 씹는 듯이 보였다.
난 옷가지를 챙기고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는 잠에서 깨어났다.
이리저리 뒤척이는데 나쁜 생각들이 들었다.
이 꿈은 무얼까? 내가 원하는 건 도대체 무얼까?
너의 행복인가, 아니면 그저 너일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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