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글로우에 갔다. 오랜만에 선생님들 연주도 듣고 나름 즐거웠다.
이상한 것은 예전에 일하면서 늘 준비된 무대매너에 조금은 실망했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그 낯익은 쇼맨쉽이 그렇게 신날 수 없었다.
자주 가고는 싶은데 막상 가기가 쉽지는 않더라.
아마도 여유가 없어서이기 때문이지 싶다.
늘 여유가 없는 나인건가 ㅋ-_-;;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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