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자르지 않기로 했다.
한동안은 왼쪽을 자를까 오른쪽을 자를까 고민했었는데,
이제는 자르지 않을 생각이다.
아니 사실은 자르지 않게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이것이 내 삶 최고의 선택중 하나가 되리라 믿는다.
니가 이런 날 도울 필요는 없지만,
언제나 내가 널 보고 있음을 느끼고 있길 바란다.
그리고 니가 나에 대해 기억하는 단 하나가 있다면,
바로 그것이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카테고리: DIARY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