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그리고 쫒기며 사람을 대하는 거 싫다.
언제나 갖고 있던 질투도 이젠 참기 힘들다.
아무리 생각해도 파트너가 필요하다.
역시 연인관계는 존속을 위한 이기적 욕심에서 시작된다.
다행히 누구나 이런 욕심을 갖고 있기에, 상대방에게 미안할 필요는 없다.

윤무형도 만나야 하고, 정헌이도 보러가야 하고…
한나도 보고 싶고, 똘마니들이랑 느긋한 맥주도 먹고 싶고…
부산에도 가고 싶고…

역시 내 인생 최고의 목표는 확고부동 백수!!! ㅋㅋ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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