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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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녀석이 결혼을 했다.
신랑 쪽 증인이 없어서 내가 신랑 쪽 증인을 섰다.
신랑은 동갑내기고 직업군인이다.
언젠가 나도 함께 술을 마신 적이 한 번 있었다.
확실하지 않지만 7년 정도 만난 사이다.

결혼 하라고 맨날 갈구긴 했는데,
결혼한 친구들이 몇몇 있는데,
막상 친구의 결혼식에 간 것은 처음이었고,
축가 부르던 친구녀석 하나가 눈물을 흘렸고,
먼가 괜히 기분이 묘했다.

아… 271일 남았다…
돈이나 벌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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