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칭찬을 해줘야겠다.
한 번 씩 동생 찾아보겠다고, ‘사람찾기’를 해보곤 했었는데,
녀석이 날 찾아냈다. 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보는 녀석의 얼굴은 조금 어색했다.
그만큼 많은 시간이 지난거겠지…
하지만 자꾸만 멀어져간다. 이번엔 미국 ㅠ_ㅠ

보고싶다. 내 동생…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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