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보고싶어졌다.
러브레터에 ‘오페라의 유령’ 배우들이 나와서 노래를 불었는데,
‘크리스틴’ 역의 ‘마니랍’의 표정에 반해버렸다.
그냥 문득 갑자기 배우의 매력이랄까 그런게 느껴졌다.
너무 멋있고 예뻤다.

누구랑 보나 -_-;;;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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