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우린 너무나 외롭다.
하지만 나에게 네가 있음이 분명히 힘이 되고 있다.
네게도 그렇길…

아직은… 그동안 오랜 시간이 지났기에…
아직은… 추억만 가지고 있는 우리이기에…
아직은… 너무나 나약한 나이기에…

조급하지 않게 그냥 든든한 내 편 하나가 생겼다고 생각할께.
그래도 되는거지? ㅎㅎㅎ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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