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사람인냥, 말을 더듬으며…
그녀의 머리모양에 대해 한 마디 말도 해주지 못하고…
어색한 작별 인사에 스스로 화가 나면서도…

그러면서도 가슴이 아픈 그는 바보같다…

그는 결국 그렇게 잃어버리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말았다.
그를 보고 있자니 참 나도 어이가 없다…
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

차라리 죽어라!!! 깨끗하게 손가락 하나 남기고 뒈져버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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