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희랑 레몬쥬스 마신 날…
레몬쥬스는 시큼했고, 꿀을 달콤했고…

원래 조그만 찻집에서 얘기하면서 시간 보내는 거 좋아하는데,
여자칭구 없을 때는 이런거 하기 좀 힘들다.
암튼 승희 덕분에 휴일 집에서 나왔고, 가보고 싶던 Tea Terrace도 가보고,
얘기도 하고, 버스타고 가는 그녀에게 손도 흔들고…
또 오랜만에 일기도 쓰고… ㅎㅎ

자주 이런 시간이 생기길 기대해본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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