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은 6시에 나를 깨웠고, 나는 7시 반에 일어났다.
녀석은 필름이 없었고, 나는 녀석에게 필요한 400TX가 있었다.
녀석에게 필름을 줬고, 본인은 TMAX100…
신촌, 이대, 아현동, 삼청동, 인사동, 충무로…

안스러운 아줌마…

녀석의 취향은 지팡이 동반 백발 할아버지…

인사동…
광석이 형 노래를 줄창 틀어주던 밥집에 입장!!!
허나 오늘은 광석이 형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대신 이은미와 기타 등등… 개인적으로 JK는 우웩;;
하지만 버섯불고기와 머였지? 머시기 제육볶음은 맛있었다.
옆 테이블의 러시안 잉글리쉬 발음도 듣기 좋았다.
그리고는 배가 불러왔다…

난생처음 탑골공원 입장!!!
도촬이 난무한 세상…

충무로…
블랙앤화이트 실패!!!
포토피아 실패!!!
월드포토 성공!!!
사진봐야 알겠지만 왠지 느낌이 좋음…

난주리는 400TX에 대한 XXX로 아무렇지 않게 골드100을 줬다.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400TX vs 골드100…

녀석은 어리버리한척… 생각보다 똑똑하다…
정말 어리버리했다면 어땠을까? ㅎㅎㅎ

카테고리: DIARY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