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하늘에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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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싸웠다.
집을 나와 너에게 전화를 걸었고,
또 너에게도 전화를 걸었고…
하려던 말은 하지 못했고,
눈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너의 모습은 뭔가 변했고,
그 느낌은 좋았고…
너에게서 전화가 왔고,
넌 하려던 말을 했고…

뭔가 결심한 것이 있다면,
후에 의심이 들어도 그냥 지난 결심을 믿고 따르는 것도 나쁘지 않아…
그래서 넌 어떻게 할 셈이야? 자신있어? ㅎㅎㅎ

그 벼락은 내가 맞았지만,
좋은 게 좋은 거니까…

그냥 너의 화이팅을 빌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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