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는 너의 말,
그리고 내 옆엔 하나 가득 달콤한 안동사과들…

카테고리: DIARY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