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가 나 있었던 게 분명해
그래서 다 부셔버리고 싶었나봐
그 유리와 거울들, 그리고 내 주먹,
또 그 너머에 있는 나 자신까지…

그건 너를 부셔버리지 못하는 내가 싫어서겠지…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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