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아파서 말이야…
만약 이 글을 보는 사람이라면,
내 생각에는 나한테는 소중한 사람일꺼라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부담없이 부탁 하나 할께…
만약 내가 당신과 얼굴을 마주하고 어리광을 부리면,
아마 조만간 그렇게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그냥 받아줘… 내가 좀 아파서 말이야…

별 이유 없이 만사가 다 귀찮고 힘들고 그래.
사실 이유야 있지… 내가 좀 아파서 말이야…

그니까 그냥 그렇게 좀 해줘!!!
내가 괜찮아지면 니가 아플 때 그거에 백배만큼 해줄께!!
ㅇㅋ? ㅎㅎ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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