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을 날린 건 너고, 뒤통수를 맞은 건 나…
때문에 눈물은 내 것이지 니 것은 아니야…
그래서 넌 그렇게 웃는구나
내가 울고 니가 웃는 건 당연한 일인데,
왠지 이제 살만해지니, 왜 웃고 있는 니 모습이 부당해 보이는걸까.
왜 그런지 알지만, 너도 알고 있을까?
만약 너도 알고 있다면 상당히 쪽팔리실텐데…

머래는거냐 ㅡ.ㅡ;;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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