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움직이는 거다!!!
늘 그랬듯 뛰어다닐 생각으로 조금 걸을 뿐이겠지만,
어찌되었든 또 한 번 움직이는 거다…
배워야할 것은 배우고, 그려야할 것은 그리고, 잊어야할 것은 잊고…
잘 되지 않을 게 뻔한 일들이지만, 아무튼 움직일테다.
하루 남았다… 어떻게 될까? ㅎㅎㅎ

참, 쪼래에게 엽서를 받았다.
피렌체로 가는 새벽기차 안에서…
엽서라는 녀석은 정말 오랜만이고, 물 건너온 건 처음!!!
그녀는 많은 것들을 보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있다. 부럽고, 고맙고…
녀석이 더 자라서 오는 건 좋지만, 너무 자라서 오는 건 싫다. ㅋㅋ
아무튼… 긋럭이야~!!! ^^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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