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대략 리뉴얼됐고, 사진정리 대충 되었고, 그렇게 오월은 시작됐다…
애들 포스터 만든다고 사진찍으러 다니면서, 뭔가…
사람들이 빽빽한 홍대거리와, 놀이터에 넘치는 활기와 담배연기…
그리고 나는 배가 고프다…
10년된 써클실과 요쿠르트의 탐나는 기타소리…

그렇게 오월은 시작된 것이다…

모든 문장에 점 세 개를 찍어버렸네…
당신이 나를 알고 조금만 섬세하다면, 나에게 점 세 개가 어떤건지 알고 있겠지? ㅎㅎ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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