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정말 있었던 일인지 나는 정말 모르겠다.
아무튼 이제 널 버릴 수 있나보다.
생각보다 별 거 아니네. 넌 “거 봐”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머 그렇군. 넌 실은 별 거 아닌 거였어…
7년 아니고 7달도 안걸렸지만, 머 아직 그러저러 하니까…
암튼 그렇게 곰돌이 새끼는 놀이하는 사람들 사이에 버려졌다.

너가 별 거 아니면 우리가 이럴 필요도 없어, 알아? 씨발…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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