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은 거의 매일 붙어다녔지만 이제는 가뭄에 콩나듯 오가는 문자가 전부인 우리다.
핑계지만, 녀석이 늘 바쁘니까…
어쩌다 보낸 문자에 바로 걸려온 전화는 반가웠지만
그녀의 반가운 소식은 좀 서운했다.
잘된 일이고 조금은 걱정스러워 바라고 있던 일이지만
만나면 늘 하던 얘기였는데도, 녀석은 나 모르게 시집을 가버렸다.
이런 젠장!!! ㅋㅋ

부럽다… 보고싶다… ㅎㅎ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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