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스스로에게 갇혀 겁을 내고 있었다.
때문에 슬프지 않아도 웃지 못하고, 그 어떤 대화도 불가능하며,
그렇게 그렇게 안으로만 들어가고 있었지.
난 그런 널 내버려두지 못했다.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도 너를 끌어냈고,
사람에게 당연하지만 네가 겁을 내던 ‘관계’라는 것을 선물했다.

그리고 넌 떠났고 난 스스로에게 갇혀 겁을 내고 있다.

이것이 나의 용도… 잘 하는 짓이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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