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으신 고은님이 문득…

존콜트레인과 낡은 카메라, 순진한 시놉시스…
무엇인가에 모든 에너지 쏟아내면서도 목적 같은 건 없다던 그녀의 말…
그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것 뿐이라고…

그녀에게 아직도 목적이 없는지, 지금은 어딜 향해 걷고 있는지 궁금하다.
여전히 그녀가 변함 없다면, 그녀는 정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영혼…

화이팅~ 그대~ ㅎㅎㅎ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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