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결혼 한 후에도 다른 사람을 만나곤 한다.
가끔은 자신의 배우자 이후에 어떤 사람을 사랑하기도 한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적어도 두 명 이상의 사람을 사랑할 수 있나보다.

그런데 가끔은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여러 사람 중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을 꼽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단 하나의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있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그 단 하나의 사랑과 결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것을 우리가 사전에 알 수 있을까?

그녀를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렇게 살아가는 어느 순간에, 그 단 하나의 사랑을 만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결혼은 사랑만으로 하는 것은 아니라고들 한다.
하지만 사랑때문에 하는 것은 틀릴 수 없다.
단 하나의 사랑이 단 하나의 배우자가 되는 것은 그저 행운이지 않을까?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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