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공!!! 적!!!

인류문명과 재료 강사는 열의가 넘치고,
명상철학 강사는 비판적이다.
우주의 이해 교수는 학자답고 장사는 못하게 생겼으며,
3D조형 강사는 나를 맘에 들어하는 눈치에다가 귀엽다.

인류문명과 재료는 지나랑 같이 듣고,
명상철학은 알고 싶었던 불교에 대해 공부하며,
우주의 이해는 결심과 아이디어를 만들어줬고,
3D조형은 실기수업이다.

뒤늦게 학교가 재미있다… 씨발!!!

카테고리: DIARY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