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추억 위에 내려앉은 가을은 오히려 따뜻했다.
모두를 꽃으로 만들어 버려 어딜 쳐다봐도 아름다울 뿐, 우는 사람 하나 없이 다들 행복하다.

그래서 나는 떨고 있는 것이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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