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인사동에서 예감했던 감기는 뒤늦게 오늘…
하루종일 방을 딩굴고 친구녀석의 문자 하나와 삐그덕거리는 허리…
하루종일 목이 마르고 체온이 고프고 화난 뇌는 나를 가만 두지 않는다…

집착은 집착일뿐…

사람에겐 암이든 감기든 별다를 것이 없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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