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자신감과 철없는 환상, 겁먹은 그녀와 후들거리는 내 다리,

길 가는 여자에게 차이고 눈물이 왠 말…

머리를 잘랐어야 하는 것인가 ㅠ.ㅠ

선택은 두 가지… 하지만 선택하지 않겠어!!! 썅!!!

카테고리: DIARY

0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