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무료함과 또 약간의 눈치…
만만한 MOS 시험을 신청하고, 책을 보고, 시험을 보고…
나에겐 별 필요도 없는 것 재미삼아 봤는데,
재미삼아 보기엔 너무 비싸고 돈 아깝고 쓸데없는 자격증이다.

머 암튼 나름 제목은 스페셜리스트니까… ㅋㅋ

7월까지 마스터과정 끝내고,
사진기능사 자격증, ACE(졸라 비싸;;)도 함 따볼 생각이다.
머 역시 별 필요 없는 것들이지만,
어찌됐든 딸 수 있는 자격증은 한 번 다 따 볼 계획이다.
주산도 해야되는데… ㅎㅎ

이것도 은근히 돈 들어간다. ㅡ.ㅡ;;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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