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das Pr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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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얼굴을 보기까지 다섯시간도 남지 않았다.
준석이는 그들을 낭만이라고 불렀다.
그들의 음악이 로만틱할리 없지만 어찌되었든 그 말은 정답이다.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그들을 듣고 자랐던 사람으로 그 낭만을 포기하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래서 준석이는 답답하다.
그리고 나는 나비와 함께 그 낭만을 누리러 간다. ㅎㅎㅎ
다만 아쉬운 것은 그들을 만나기 위해 입을 검은 옷이 없다는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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