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오래 본 사이는 아니지만…
그동안의 니 모습은 니 이름처럼 마냥 즐거워 보였어.
어쩌면 꼬마애처럼 늘 싱글벙글…

그런데 왜일까… 마지막으로 널 보고나서 넌 너무 슬픈 사람이 되어버렸다…
그건… 너일까, 나일까…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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