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많은데 하는 일은 없고…
멍청한 멍치의 귀환으로 장난쟁이 희재는 베란다에 갇히고…
시원해진 이 몸은 다빈이의 장난감으로 오늘의 의무를 다 한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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