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그 일이 아무렇지도 않았고 지금도 그래.
때문에 마취가스를 들이마시면서도 낯선 경험에 대한 떨림이 있었을 뿐,
두렵지도 않았고 후회 같은 것도 전혀 없었어.
난 단호하게 그렇다고 말할 수 있어.

때문에 당신이 그 일을 이렇게까지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다는 게 놀라웠고,
솔직히 이해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쌍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어.

그러니까… 그러지 마.
당신을 사랑하는 만큼 내가 사랑하게 그냥 내버려 둬.
다 별거 아니니까 그냥 웃어…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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