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가 죽고,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사랑은 시작되고…

그저그런 한 달이 지나가고, 작별의 순간…
5678서울도시철도는 ‘잊기만 해봐요!’…

역시… 어쩔줄을모르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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