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시간이 참 많이 흘렀나보다.
뽀송하던 동생들은 아저씨 얼굴을 하고 있고,
아이같던 녀석들은 이제 어엿한 여성이 된 것도 모자라 결혼까지 하시고…

언젠가 종철이 형이 놀이터에서 했던 말이 떠오르네…
‘너도 늙는구나…’ 아나ㅜ.ㅜ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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