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로 떠난 내 작은 친구는 순간순간이 너무 행복하며 이 땅에 돌아올 계획 같은 건 없다고 한다.
수년은 고민했고 많은 것을 두고 떠났다.
그녀는 삶을 살고 있는 거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녀석이다…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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