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버려두세요…

가만히 생각을 해봤다… 고등학교 때, 내꿈은 음악하는 거였다. 서울예전 가려고 했다. 엄마한테 까이고 담임한테 따귀맞았다. 나는 지금 기타가 다섯 대 있다. 심지어 마이크와 믹서도 있고, 얼마전까지 건반도 있었다… (오바하자면, 예전에 기타앰프 세 대와 드럼, 시스템 파워와 스피커까지 있었다.) 2000년 이맘때, 여차여차 학교 다녀야 했다. 중대 사진과 가고 싶었다. 엄마가 사진과 가려면 니 돈으로 다니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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