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버려두세요…

0 0
Read Time:23 Second

가만히 생각을 해봤다…

고등학교 때, 내꿈은 음악하는 거였다.
서울예전 가려고 했다.
엄마한테 까이고 담임한테 따귀맞았다.
나는 지금 기타가 다섯 대 있다.
심지어 마이크와 믹서도 있고, 얼마전까지 건반도 있었다…
(오바하자면, 예전에 기타앰프 세 대와 드럼, 시스템 파워와 스피커까지 있었다.)

2000년 이맘때, 여차여차 학교 다녀야 했다.
중대 사진과 가고 싶었다.
엄마가 사진과 가려면 니 돈으로 다니라고 했다.
나는 지금 카메라가 여섯 대, 렌즈가 다섯 개 있다.
심지어 필름스캐너와 제습함도 있다…

결국 까이니까 이렇게 되는 거다.

얼른 팔아버리고 차카게 살아야겠다…

Happy
Happy
0 %
Sad
Sad
0 %
Excited
Excited
0 %
Sleepy
Sleepy
0 %
Angry
Angry
0 %
Surprise
Surprise
0 %

Average Rating

5 Star
0%
4 Star
0%
3 Star
0%
2 Star
0%
1 Star
0%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