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두 캔… 보통은 한 캔인데… 한 캔 가지고도 비아냥에 루저드립이 가능하지만 두 캔 했더니 이건 완전 분노까지 가능할 듯ㅋㅋ

미안하지만, 15년 동안 사랑했다. 니가 어떤지는… 알게 모야. 내 알 바 아님!!

너한테 나는 아는 형이지만… 나한테 너는 동생이다!!!

1년 넘게 쳐 누워있었으면 이제 좀 일어나라. 안지겹냐?!!

나 너보다 10살 더 먹었는데 괜찮겠어? 너… 후회할껄…

처음 ‘자유’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부터… 난 ‘자유’가 없다는 걸 알고 있었다. 썅!!!

카테고리: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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