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네…

난 머 애국자도 아니거니와 이 국적이라는 것은 선택권이 없었던지라… 어찌됐든 서류상 이 나라 국민이기에 오늘의 이 우끼는 상황이 쉽지만은 않다. (그닥 높은 수준도 아니었지만) 국가 수준이 개처럼 추락하는 순간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네누나 수준이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수준이 문제다. 멍청한 건지 순진한 건지… (물론 순진한 거다) 그러고보면 이명박 사장님 때에도 그렇고 그냥 쌤통이다. 5년동안 ㅈ되봐라. 2013년 […]

Continue Reading

하림

현우 형한테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했는데… 까임…;; 현우 형과 내가 함께 아는 친구가 6명 있는데, 그 중 세 사람은 음악하는 사람이고, 또 한 명은 함께 군악대 생활한 사람이라 친구인 것이 당연해 보이지만, 나머지 두 명은 내 보기엔 그냥 형의 팬인 것 같은데… 나는 왜?ㅠ 용기 내어 메세지도 보냈는데 또 까임… 형은 페북 친구가 4998명… 한 […]

Continue Reading

오늘 눈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어제 잠자리에 들 때까지만 해도… 화서역과 수원역 사이에 있는 나무를 찍으러 일찍 집을 나설 생각이었다. 하지만 막상 오늘이 되고 보니 나의 이 카메라는 이 날씨에 들고 나가기 너무 크다는 핑계를 대고 있었고, 불완전한 자유로움에 수화기를 통해 날아온 스팅의 공연티켓 두 장마저 외면하였다… 마치 그 때처럼 눈이 내리고 있는데, 이 마음은 […]

Continue Reading

인터넷

직장생활을 하는 것도 아니라 남들보다 시간이 많은 편이다… 그런데 그 시간들을 지나친 수면과 의미없는 웹서핑으로 날려버리는 것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을 끊기로 마음을 먹고 위약금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봤다… 18개월만 더 쓰기로 했다…

Continue Reading